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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투자: 프라이스라인과 몬스터 기업의 주가성장
투자 포트폴리오/투자상품  조회: 410회 2015. 9. 4. 16:16

가치투자자로서의 투자철학과 그의 자선 등으로 많은 존경을 받고 있는 워렌 버핏은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것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IBM을 제외한 다른 기술주에는 투자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합니다.   그는 오히려 다소 평범한 기업이라고 여겨지는 코카콜라 (Coca Cola)와 하인즈 등, 일반인들이 매일, 쉽게 접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.   그리고 버핏은 기술주가 등 하락을 수 없이 반복할 동안, 이러한 극히 평범해 보이는 기업에 투자함으로 엄청난 돈을 벌어 들였습니다.   

세상에 신기술을 가져올 이러한 기술기업에 대한 관심이 몰려있는 가운데, 소비자들에게 좀 더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던 프라인스라인 (Priceline)도 예상하지 못한 수익을 거두었지만, 여러 에너지 음료와 청량음료 제조사인 몬스터가 올린 수익은 어느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판단을 재고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듯 합니다.  

  

워렌 버핏이 코카콜라에 투자했던 것처럼,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소비하고, 특별한 기술개발을 위해 별도의 연구개발비가 들지 않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높은 수익을 보장해 준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.